관찰·발견
담임·교과교사·상담교사·보건교사
학생의 변화가 일시적인지, 반복되는 어려움인지 확인합니다.
- 최근 2~4주 변화 기록
- 학습·출결·관계·정서·가정 신호 구분
- 같은 변화를 본 교직원 의견 수집
산출물
관찰 기록, 초기 신호 메모
다음 판단
두 영역 이상이 겹치거나 반복되면 통합진단으로 넘깁니다.
학생의 어려움을 발견한 뒤 누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기록을 남기며, 다음 단계로 어떻게 연결할지 한눈에 정리합니다.
실무 원칙
자해·학대·폭력·긴급 안전 우려가 있으면 일반 절차보다 보호와 전문기관 연계를 우선합니다.
학습 보충, 상담, 생활지도, 보호자 협의로 해결 가능하면 학교 안 실행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복지, 의료, 정신건강, 돌봄 등 학교만으로 어렵다면 교육지원청·지역기관 연계를 검토합니다.
단계별 워크플로우
담임·교과교사·상담교사·보건교사
학생의 변화가 일시적인지, 반복되는 어려움인지 확인합니다.
산출물
관찰 기록, 초기 신호 메모
다음 판단
두 영역 이상이 겹치거나 반복되면 통합진단으로 넘깁니다.
담임·학년부장·상담교사·보건교사·교육복지사
한 가지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어려움의 배경을 함께 봅니다.
산출물
지원 필요 영역, 우선순위, 위험도 판단
다음 판단
지원 목표와 담당자를 정해 실행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교감·업무 담당자·관련 교직원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을 한 장의 계획으로 묶습니다.
산출물
지원 계획, 담당자 역할표, 보호자 협의 기록
다음 판단
실행 후 점검 시점을 미리 정하고 기록 방식을 통일합니다.
담당 교직원·전문기관·지역 자원
계획을 실제 학생 생활 변화로 이어지게 합니다.
산출물
상담 기록, 학습 보완 계획, 연계 결과
다음 판단
실행 결과를 중간 점검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담임·지원 담당자·학년 협의체
지원이 효과가 있는지 보고 강도를 조정합니다.
산출물
중간 점검 메모, 조정 계획
다음 판단
변화가 부족하면 원인을 다시 진단하고 지원을 재설계합니다.
담임·상담교사·차년도 인계 담당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변화와 남은 과제를 이어 봅니다.
산출물
사후관리 기록, 인계 메모
다음 판단
새로운 어려움이 생기면 관찰·발견 단계로 다시 돌아갑니다.
담당자별 역할
통합지원은 교육복지사에게 기초학력이나 상담을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은 교과와 기초학력 담당이, 정서는 상담교사가, 건강은 보건교사가, 복지와 생활 기반은 교육복지사가 각자의 전문성에 따라 맡고, 행정실은 필요한 예산과 절차를 지원하며 그 지원들이 학생 중심으로 연결되도록 협력합니다.
생활 변화 관찰, 학생·보호자 소통, 교직원 의견 모으기
수업 참여, 과제, 평가 변화 공유와 학습 보완 실행
정서 상태 확인, 위기 신호 판단, 상담·Wee 연계 검토
건강 상태, 신체 증상, 수면, 식사, 의료적 지원 필요성 확인
복지 욕구, 생활 기반, 가정환경, 돌봄 공백, 지역자원 연계 필요성 확인과 사례통합 지원
학생 지원에 필요한 예산 집행, 물품 구입, 계약, 공문 처리와 행정 절차 지원
교무 영역과 행정 영역의 협의 조정, 역할 분담, 지원 계획의 실행 여부 점검
기록 관리
실제 학생 상황을 입력하면 관찰 신호, 통합진단, 지원 목표, 담당자별 역할, 사후관리까지 보고서 형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